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두빛나래', 화순 세량지 나들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두빛나래', 화순 세량지 나들이
  • 정규석 기자
  • 승인 2019.06.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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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경관 구경하며 여가생활 및 스트레스 해소 일석이조
세량지에서 기념촬영
세량지 앞에서 기념촬영

[광주N광주=정규석 기자] 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대만)에서는 발달장애인과 함께 화순 세량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세량지 방문은 광주광역시 발달장애인 ‘두빛나래’ 자조모임 지원사업 일환이다. 세량지 주변 경관은 미국 CNN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50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되기도 한 명소다. 정서지원 서비스로 세량지를 여행한 참여자들은 “평소 나들이 기회가 제한 되어 있어 답답했는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구경하며 친목을 다지고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세량지 앞에서 기념촬영
세량지 앞에서 기념촬영

두 개의 빛나는 날개란 뜻을 가진 ‘두빛나래’는 발달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자조모임이다. 두빛나래에서는 세량지방문과 같은 여행 프로그램은 물론 같은 장애를 가진 장애인들이 상호성장할 수 있는 공예, 미술심리, 인권, 금융, 경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세량지 앞에서 기념촬영
세량지 둘레길에서 기념촬영

12/6일까지 총 26회차로 진행되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광주광역시서구장애인복지관(062-710-3020)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N광주 정규석 기자

세량지 정자에서 즐거운 한 때
세량지 정자에서 즐거운 한 때
세량지 둘레길을 걸으며
세량지 둘레길을 걸으며
세량지 둘레길을 걸으며
세량지 둘레길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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