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광산구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 양경민 기자
  • 승인 2019.09.1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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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 제공
광산구의회 제공

[광주N광주=양경민 기자] 광산구의회(의장 배홍석)가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했다.

이날 의원들은 로뎀나무아래, 투게더 장애인단기보호센터, 솟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하람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참조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독거노인쉼터 등 6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이용자분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배홍석 의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명절뿐만 아니라 수시로 돌아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산구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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