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한국노총 광주형일자리 복귀 적극 환영
민주당 광주시당, 한국노총 광주형일자리 복귀 적극 환영
  • 노주엽 기자
  • 승인 2020.04.2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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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광주N광주=노주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29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글로벌모터스,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의 광주형일자리 이행 합의를 적극 환영했다.

민주당 광주시당과 한국노총광주지역본부는 지난달 25일 '차별없는 일자리! 노동존중 가치를 실천하는 제21대 국회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으며 광주형일자리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다.

광주시당은 성명을 통해 “이번 협약의 단초가 되었던 ‘광주상생일자리재단’설립은 지난달 약속한 내용을 실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또한 “광주 최대 현안인 ‘광주형일자리’사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며 “‘광주형일자리’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사회적 대타협을 통한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광주N광주 noh8187@naver.com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성명 전문>

 

광주형일자리 성공을 위한 한국노총의 사업 복귀를 적극 환영한다

광주광역시, ㈜광주글로벌모터스,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는 노동이 존중받는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사업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광주광역시는 노사상생도시 광주를 뒷받침하게 될 ‘광주상생일자리재단(가칭)’을 설립해서 그 기능을 다하고,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상생위원회’를 설치해 책임있게 운영하며,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는 투자협약서와 노사상생발전협정서 내용을 차질없이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협약의 단초가 되었던 ‘광주상생일자리재단’설립은 지난 3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하 광주시당)과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가 「차별없는 일자리! 노동존중 가치를 실천하는 제21대 국회를 위한 협약식」에서 약속한 내용을 실현시켜 공약을 지켰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과라고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하 광주시당)은 ‘광주형일자리’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제21대 총선에서 광주시민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8명의 당선인들은 총선 직후인 4월 17일 광주광역시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4월 19일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간담회, 4월 25일 ‘광주형일자리 진단과 해법 찾기’ 특강 개최 등 광주 최대 현안인 ‘광주형일자리’사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사회적 대타협을 통한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임을 다시한번 굳게 다짐한다.

2020. 4. 29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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