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주 광주시의원, 2019년 동물복지 예산 증액 이끌어
장연주 광주시의원, 2019년 동물복지 예산 증액 이끌어
  • 양경민 기자
  • 승인 2018.12.0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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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74회 광주광역시의회 정례회 장연주의원 본예산 심사 질의
- “ 광주시 반려동물 예산 증액, 동물복지행정 전기 마련! ”
장연주 광주시의원 (정의당, 비례대표)
장연주 광주시의원 (정의당, 비례대표)

[광주N광주=양경민 기자]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일자리경제실이 제출한 2019년 본예산을 심사하고 내년도 광주광역시 동물복지 사업예산을 증액하였다.

장연주 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은 동물보호소 시설 확충과 유기동물 보호마릿수 확대에 따른 적정 예산이 필요하다며 광주시 내년 동물복지예산 증액을 이끌었다.

2019년 광주시 동물복지 예산은 동물보호소 운영에 5억 6천만원, 유기동물중성화에 1억2천6백만원, 길고양이급식소 운영에 1천8백만원, 반려동물한마당에 3천만원이 결정되었다.

장연주 의원은 지난 10월 30일, 동물복지 정책토론회를 열어 민주인권도시에 걸맞는 동물복지를 촉구하고 시정질의에서 전담부서 설치를 요구하는 등 동물복지행정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장연주 의원은 전문적인 동물복지행정이 생명존중 문화의식을 확산시키고 반려동물 관련 미래 일자리도 창출할 것이라며 광주시가 동물복지행정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하반기 조직개편을 앞두고 동물복지 전담부서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광주N광주 noljagwang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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